현대스위스저축銀, 2030 직장인 예적금 출시

입력 2009-04-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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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최고 고시금리 + 0.6p% 혜택 제공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의 종자돈 마련을 위한 'e-시드머니 정기 예적금'을 출시한다.

e-시드머니 정기 예적금은 2년 동안 최고 고시금리에 0.6% 포인트를 더한 고금리를 제공한다.(첫해 정기적금 고시금리+ 0.3p%, 다음해 정기예금 고시금리 +0.3p%)

가입 첫 1년 동안에는 'e-시드머니정기 적금' 을 통해 5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정기적금을 통해 고시이율 + 0.3% 포인트의 종자돈을 마련하고 이후 2년째부터는 'e-시드머니 정기예금'으로 전환해 해당년의 고시이율 + 0.3% 포인트를 추가적으로 더 받을 수 있다.

현재 4월 1일 기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적금의 이율이 5.8%임을 고려하면 첫해의 이율은 6.1%이다. 특히 향후 시장경기를 반영해 고객들의 적절한 판단으로 예·적금을 지속적으로 이용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입 방법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인터넷 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상품을 기획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관계자는 "시장의 리스크가 크고 변동성이 많은 상황에서 20∼30대의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는 합리적인 상품"이라며 "'e-시드머니 정기적금'의 타 정기적금과의 금리 경쟁력을 고려하고 향후 경기가 좋아지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도 고려해 본다면 경쟁력이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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