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넥스턴바이오 67% 급등… 파인테크닉스 60% ↓

입력 2022-10-08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프앤가이드)
(출처=에프앤가이드)

코스닥은 지난 한 주 (10월 3~7일) 간 25.84포인트(3.84%) 오른 698.49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기관과 개인은 각각 1099억 원, 1063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087억 원 순매도했다.

‘당뇨병치료제’ 넥스턴바이오 67.98%, ‘유럽 CE 인증’ 에스퓨얼셀 37.26% 상승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넥스턴바이오로 지난주 대비 67.98% 오른 2990원을 기록했다.

넥스턴바이오는 다국적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인슐린 제제 ‘아이코덱’이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 성공했다는 소식l 강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노보노디스크는 넥스턴바이오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와 당뇨병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 추출 기밀유지협약(CDA)을 체결한 상태다.

넥스턴바이오를 뒤이어 양지사와 지오엘리먼트가 지난주 대비 각각 51.7%, 41.4% 상승했다. 양지사는 ‘슈퍼개미’ 매수세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지오엘리먼트는 뚜렷한 호재가 없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 주간 37.26% 상승한 에스퓨얼셀은 국내 최초로 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강세를 이끈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알티캐스트(36.05%), 코드네이처(35.54%), 유신(29.51%), 에코바이오(28.91%), 소니드(27.97%), 에스티오(27.03%)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파인테크닉스, 인적분할에 69.90% ↓

한 주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파인테크닉스였다. 파인테크닉스는 전주 대비 69.90% 하락한 313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파인테크닉스는 지난 9월 1일 정보기술 사업 부문에서 파인엠텍을 인적 분할했다. 파인엠텍은 7일 분할 재상장했다.

큐리언트는 49.01% 하락한 1만5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큐리언트는 지난해 5월 주권 거래 정지된 후 6일 거래소로부터 ‘상장유지’ 결정을 받고 7일부터 거래를 재개했다.

이외에도 코난테크놀로지(-19.32%), 국전약품(-18.83%), 알테오젠(-16.98%), 네오펙트(-15.81%), 선바이오(-14.84%), 세종메디칼(-14.02%), 세경하이테크(-13.29%), 앱클론(-11.49%) 등이 큰 내림세를 보였다.


  • 대표이사
    이주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근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재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홍성민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남기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0.39%
    • 이더리움
    • 3,01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5
    • -1.32%
    • 솔라나
    • 126,200
    • -1.17%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