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37.86p, 상승(▲22.64p, +1.02%)마감. 외국인 +2534억, 기관 -749억, 개인 -1853억

입력 2022-10-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64포인트(+1.02%) 상승한 2237.8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53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49억 원을, 개인은 185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4.3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4.28%) 비금속광물(+3.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2.95%) 철강및금속(+2.93%) 전기·전자(+2.7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6.98%), 국내상장 중국기업(+6.55%), 자전거(+5.06%), 탄소 배출권(+3.83%), LBS(+3.7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1.08%), 보험(-0.0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54% 오른 5만6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화학이 4.11% 오른 58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2.81%), 삼성물산(+2.35%)이 상승한 반면 SK이노베이션(-2.24%), KB금융(-1.50%), 셀트리온(-0.88%)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무림페이퍼(+27.80%), 흥국화재2우B(+22.91%), 미래아이앤지(+22.5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단자(-8.57%), 롯데지주(-4.24%), 원림(-3.94%) 등은 하락했다. 다이나믹디자인(+29.98%), SK네트웍스우(+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7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12개 종목이 하락, 4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21,000
    • -1.53%
    • 이더리움
    • 3,37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78%
    • 리플
    • 2,043
    • -2.25%
    • 솔라나
    • 129,800
    • -0.92%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513
    • +0.79%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69%
    • 체인링크
    • 14,530
    • -1.02%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