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 "범죄 꼼짝마"

입력 2009-03-31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영상시스템과 경계경보기능까지 갖춘 세콤브이 출시

국내 시스템보안 업체 에스원이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 '세콤브이'(SECOM V)를 31일 출시했다.

세콤브이는 영상감지기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관제시스템에 경고 조명과 양방향 음성통화 기능까지 추가해 관제센터에서 직접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시스템은 온도변화와 영상변화를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영상감지기에서 이상신호를 인식하면 영상감지기가 현장을 촬영하고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영상을 관제센터로 전송한다.

특히 세콤브이는 범죄 발생시 인력을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범행을 중지시킬 수 없다는 더 기존 서비스의 단점을 극복한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열선감지기와 영상인식 알고니즘이 통합된 영상감지기를 장착해 센서 오작동에 의한 출동을 줄일 수 있고, 침입과 화재 등 긴급대응이 필요한 곳에 인력을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에스원 전략마케팅실 김관수 전무는 "세콤브이는 갈수록 지능화되고 스피드화 되고 있는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궁범, 하나오카 타쿠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4,000
    • +2.28%
    • 이더리움
    • 3,0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91%
    • 리플
    • 2,076
    • +3.7%
    • 솔라나
    • 127,700
    • +2.32%
    • 에이다
    • 393
    • +4.52%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1
    • +8.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5.55%
    • 체인링크
    • 13,250
    • +0.9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