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제이쓴, 아들 별똥이 이름 공개…홍현희 출산 후 첫마디는?

입력 2022-10-01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출처=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캡처)

제이쓴이 최근 태어난 아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제이쓴 출연해 지난 8월 태어난 아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제이쓴은 “똥별이(태명)에게 이름이 생겼다. 이름은 연준범이다”라며 “작명소에서 받아온 이름이라 저도 아직은 낯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가 태어나는 날 하늘에서 선물처럼 뚝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나는 하나도 안 떨렸는데 홍현희가 너무 걱정이 많았다. 출산하고 나오자마자 아이 코 괜찮냐고 묻더라. 그래서 눈물이 들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쓴은 아이의 코가 누굴 닮은 것 같냐는 말에 “아직은 아리송하다. 계속 만져주고 잡아당기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한 뒤 4년 만인 지난 8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1,000
    • +1.99%
    • 이더리움
    • 3,321,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39
    • +2.41%
    • 솔라나
    • 125,200
    • +3.64%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4.42%
    • 체인링크
    • 13,660
    • +2.9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