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또 다시 '털썩'...52주 신저가 경신

입력 2022-09-30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52주 신저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30일 삼성전자는 장 초반 5만2000원까지 떨어지면서 이틀 만에 또 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하락분을 조금 회복했으나 전 거래일보다 0.76% 낮은 5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가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 1.07배로 리먼 사태(1.17배), 유럽 재정위기(1.24배), 중국 신용위기(0.94배), 미·중 무역 전쟁(1.04배), 코로나 19(1.08배)의 평균 배수인 1.09배를 하회하고 있다"며 "최악의 상황에서 역사적 최저점 배수인 0.94배까지 하락한다고 가정하면 주가는 4만6300원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9,000
    • +0.4%
    • 이더리움
    • 2,59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43%
    • 리플
    • 1,725
    • -0.75%
    • 솔라나
    • 110,500
    • +1.75%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1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50
    • -0.58%
    • 샌드박스
    • 86.75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