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굿디자인 어워드'서 주택 브랜드 관련 7개 부문 선정

입력 2022-09-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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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갤러리 1층 로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써밋갤러리 1층 로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202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주택 브랜드 관련 응모작 7개가 '굿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응모작은 △써밋갤러리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에 설치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놀이터’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 ‘푸르지오 스마트홈’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티하우스인 ‘서클문 파고라’ △푸르지오 실/내외 교차 어린이 놀이공간인 ‘인앤아웃’ △과천센트럴파크 푸르지오써밋 고급 가든 시설물인 ‘Pride of dignity’ △푸르지오 브랜드 매거진 ‘노빌리티(Nobility)’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앞서 2013년 3월 푸르지오가 건설업계 최초로 선정된 바 있다. 2019년에는 강동구 고덕 그라시움의 조경공간인 ‘비원(be+園)’이 Bronze Prize-특허청장상을, ‘푸르지오 엘리베이터 내/외부 디자인’이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굿디자인 어워드와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의 연이은 수상으로 푸르지오써밋과 푸르지오 브랜드 디자인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현재 수주 추진 중인 한남2구역, 수진1구역 등에서도 뛰어난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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