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스케줄 중 눈 부상…폭죽 가루 눈에 들어가 "치료 후 안정 취하는 중"

입력 2022-09-25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휘인. (출처=휘인SNS)
▲휘인. (출처=휘인SNS)

마마무 휘인이 눈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24일 휘인의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 측은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라며 치료 상황을 전했다.

앞서 휘인은 전날 개최된 ‘2022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가 폭죽 가루가 눈에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후 휘인은 눈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내원,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고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는 “현재는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진행될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 휘인의 확실한 회복을 위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휘인은 지난해 RBW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가수 라비가 이끌고 있는 더라이브레이블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60,000
    • -0.22%
    • 이더리움
    • 3,38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7,000
    • +2.09%
    • 리플
    • 1,850
    • -0.27%
    • 솔라나
    • 145,200
    • -0.89%
    • 에이다
    • 319
    • -1.24%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2.06%
    • 체인링크
    • 17,530
    • -0.62%
    • 샌드박스
    • 78.88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