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허니제이, 임신 발표 후 소감…예비 남편도 언급 “그런 남자 처음”

입력 2022-09-24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니제이.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허니제이.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댄서 허니제이가 2세 태명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출연해 최근 결혼·임신 소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결혼발표 후)실감이 안 나다가 이제 조금씩 실간 만다. 태명은 ‘러브’이다”라며 “2세 이름을 미리 지어놨었는데 그 이름이 러브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 그렇게 짓고 싶다고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아가가 생긴 다음에 남편 되실 분이 러브라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이 아이는 ‘러브’구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허니제이는 예비 남편에 대해 “진짜 신기한 게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 이야기를 하더라. 이 친구가 밥 먹는데 생선을 다 발라줬다. 저는 그런 남자 처음이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분은 제가 되게 착해 보였다고 한다. 친구들과 모이는 자리에 누가 물을 쏟았는데 제가 걸 아무 생각 없이 치웠다. 그런 제가 착해 보였다고 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도 함께 알려 모두에게 축하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50,000
    • -0.51%
    • 이더리움
    • 3,141,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2.57%
    • 리플
    • 2,017
    • -2.7%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70
    • -1.8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59%
    • 체인링크
    • 14,100
    • -1.95%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