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포항 태풍피해 복구에 기부금 등 5000만 원 지원

입력 2022-09-23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성대규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임성근 사단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라이프)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성대규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임성근 사단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당한 포항지역 고객과 피해복구에 힘쓰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을 위해 물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대규 사장은 22일 영업담당 임원들과 함께 포항지역 지점 두 곳을 직접 방문해 설계사들을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위로를 건넸으며 담요와 생필품 등 3000만 원 상당의 피해고객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태풍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침수지역 주민 보호에 앞장섰던 장병들을 위로하고자 포항 해병대 제1사단을 방문했고, 임성근 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성 사장은 "포항지역의 태풍피해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주민들이 아직도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포항지역 주민들, 그리고 특히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에게 작은 보탬과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0,000
    • +5.84%
    • 이더리움
    • 3,009,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5.02%
    • 리플
    • 2,043
    • +2.97%
    • 솔라나
    • 131,100
    • +6.76%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33%
    • 체인링크
    • 13,330
    • +4.9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