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울산·부산 태풍경보 해제... 울진·영덕 태풍주의보는 유지

입력 2022-09-19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상청)
(사진제공=기상청)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포항과 경주, 울산 등에 발령됐던 태풍경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19일 정오를 기해 포항·경주의 태풍경보를 해제하고, 오후 2시 부로 부산·울산·경북 남부 앞바다에 내렸던 태풍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전남 거문도와 초도에 발령됐던 태풍경보도 정오 부로 해제됐다.

다만, 울진과 영덕에 내려진 태풍주의보는 유지된다.

경북 남부 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발효된다.

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9일 9시 기준 일본 센다이 서남서쪽 약 140㎞ 부근 육상에서 중심기압 970 ㍱ 최대풍속 초속 35m 강도 강 상태로 북북동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난마돌은 19일 정오 기준 일본 오사카 서쪽 약 380㎞ 지점에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중심기압과 최대 풍속은 각각 970 ㍱과 초속 35m로 강도 강 상태가 유지된 채 북동진한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11,000
    • -2.21%
    • 이더리움
    • 4,59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74%
    • 리플
    • 2,859
    • -2.59%
    • 솔라나
    • 191,000
    • -3.78%
    • 에이다
    • 533
    • -3.09%
    • 트론
    • 451
    • -4.04%
    • 스텔라루멘
    • 314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93%
    • 체인링크
    • 18,590
    • -1.9%
    • 샌드박스
    • 225
    • +1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