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1조1600억 규모 LNG운반선 4척 수주

입력 2022-09-06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누계 약 10조6000억 원…목표 82% 달성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각각 2척씩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총 4척의 수주액은 1조1651억 원이며, 이들 선박은 2025년 9월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누계 수주 실적을 37척, 72억 달러(약 10조6000억 원)로 늘리며, 연간 목표 88억 달러(약 12조1000억 원)의 82%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만 총 28척(61억 달러)의 LNG운반선을 수주하는 등 고부가 선박 중심으로 일감을 채워가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LNG운반선에 대한 강한 시장 수요는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수익성이 확보된 안건 중심으로 추가 수주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6,000
    • +1.5%
    • 이더리움
    • 3,12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59%
    • 리플
    • 1,732
    • +2.3%
    • 솔라나
    • 125,400
    • +0.72%
    • 에이다
    • 258
    • +1.18%
    • 트론
    • 431
    • -1.15%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05%
    • 체인링크
    • 14,980
    • -0.2%
    • 샌드박스
    • 60.81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