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오늘 美 에미상 도전…새 역사 쓰나

입력 2022-09-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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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드라마 첫 수상에 도전한다.

미국 TV 예술과학아카데미는 5일(한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Creative Arts Primetime Emmy Awards)을 진행한다.

에미상은 기술진과 스태프에게 시상하는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과 배우 및 연출진에 수여하는 ‘프라임타임 에미상’으로 나뉘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은 주제가상, 촬영상, 편집상, 프로덕션디자인상, 스턴트퍼포먼스상, 시각효과상, 게스트상(단역상) 등 7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오징어 게임은 또한, 12일(현지시각) 열릴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박해수·오영수), 여우조연상(정호연) 6개 부문 후보에 올라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주제가와 프로덕션디자인 부문 수상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많다.

또한, 드라마 에피소드마다 주인공 역할을 한 배우에게 주는 게스트상에는 지영 역을 맡았던 이유미가 후보에 올라있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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