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FA 2022] 영국 매체, "LG전자 올레드 TV 플렉스, 이번 전시 최고 제품"

입력 2022-09-0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IFA 2022에 참가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FLEX)는 英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리뷰(Trusted Review)가 선정한 최고 제품상(Best in show)을 비롯해 T3, 테크레이더 등 유력 매체들로부터 이번 전시의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IFA 2022에 참가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FLEX)는 英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리뷰(Trusted Review)가 선정한 최고 제품상(Best in show)을 비롯해 T3, 테크레이더 등 유력 매체들로부터 이번 전시의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LG전자)

▲IFA 2022 전시가 열리는 독일 메세 베를린 내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화면을 자유롭게 구부렸다 펴는 LG 올레드 플렉스의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IFA 2022 전시가 열리는 독일 메세 베를린 내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화면을 자유롭게 구부렸다 펴는 LG 올레드 플렉스의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IFA 2022 전시가 열리는 독일 메세 베를린 내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터치만으로 색상을 바꿔 공간의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IFA 2022 전시가 열리는 독일 메세 베를린 내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터치만으로 색상을 바꿔 공간의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된 IFA 2022의 LG전자 부스를 찾은 고객들이 LG전자의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가 이번에 처음 공개한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FLEX)는 영국의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리뷰'가 선정한 최고 제품상(Best in show)을 비롯해 T3, 테크레이더 등 유력 매체들로부터 이번 전시의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9,000
    • +0.81%
    • 이더리움
    • 3,4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3%
    • 리플
    • 2,108
    • +3.03%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07
    • +4.9%
    • 트론
    • 518
    • +0.97%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2.63%
    • 체인링크
    • 15,550
    • +6.43%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