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김종민과 임신에 결혼설까지…“가짜 뉴스, 믿지 말아 달라”

입력 2022-08-18 19:55 수정 2022-08-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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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출처=신지SNS)
▲코요태. (출처=신지SNS)

코요태 신지가 멤버 김종민과의 결혼설에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지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된 김종민과의 결혼설과 임신설에 대해 “그게 사실이라면 저는 지금 굉장히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해당 가짜뉴스에서는 신지와 김종민이 2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며, 임신으로 인해 오는 10월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담겼다.

이에 신지는 “이런 가짜 뉴스를 믿는 분들이 정말 계시더라. 해당 영상의 댓글을 보니 누리꾼들이 이미 축하를 해주시고 계시는 상황”이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신지는 “저희를 예쁘게 봐주셔서 잘 어울린다는 말씀은 좋다. 하지만 저의 임신설 같은 이야기는 예민하니까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이런 가짜 뉴스는 조심해 달라”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표하며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고’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앞으로도 계속 활발히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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