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광주 공연 후 회식 자리 공개…스태프들과 돈독한 의리

입력 2022-08-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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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광주 공연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이 광주 공연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가수 송가인이 스태프들과 변함없이 돈독한 의리를 자랑했다.

13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같은 날 열린 ‘2022 전국투어 연가(戀歌)’ 광주 콘서트 후 송가인과 스태프들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뒤 스태프들과 식사를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을 비롯해 자리에 함께한 스태프들의 단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송가인은 평소에서 남다른 스태프 사랑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송가인은 매니저들과 자주 식사한다며 “3~4개월 동안 소고기를 3~4000만 원 먹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송가인을 향한 스태프들의 미담도 줄을 이었는데, 매니저는 “누나가 우리 엄마에게 명품 화장품을 선물했다. 화장품이 그 가격인 건 처음 봤다. 그런데 누나는 샘플 털어서 쓰고 있더라”라고 말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다른 스태프들 역시 송가인의 통 큰 축의금과 공기청정기 선물을 언급하며 남다른 의리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4월 정규 3집 ‘연가(戀歌)’를 발매하고, 전국투어 콘서트 ‘2022 송가인 전국투어-연가(戀歌)’를 통해 전국 각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늘(14일)은 전날에 이어 광주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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