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친상, 오늘(8일) 발인…김지민, 마지막까지 빈소 지켰다

입력 2022-08-0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코미디언 김지민이 부친상을 당한 연인 김준호의 곁을 지켰다.

8일 오전 8시 김준호 부친 고(故) 김기용 씨의 발인이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엄수됐다.

빈소에는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홍인규, 유민상, 김민경, 박나래 등 개그계 동료들이 방문해 고인을 기렸다. 김지민은 장례 첫날부터 김준호의 곁을 계속 지켰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도 함께 출연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호의 부친은 지난 5일 오후 별세했다.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는 과거 ‘1박2일’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친의 투병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고인의 장지는 충남 천안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4,000
    • +1.67%
    • 이더리움
    • 3,343,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2.8%
    • 리플
    • 1,791
    • +2.17%
    • 솔라나
    • 136,700
    • +3.33%
    • 에이다
    • 270
    • +2.27%
    • 트론
    • 463
    • +1.98%
    • 스텔라루멘
    • 253
    • +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96%
    • 체인링크
    • 15,310
    • +3.59%
    • 샌드박스
    • 47.58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