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방청객 함성 금지 결정…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박수로 응원 달라”

입력 2022-08-05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가요' 함성 금지. (출처=SBS)
▲'인기가요' 함성 금지. (출처=SBS)

‘인기가요’에서 다시 팬들의 함성을 들을 수 없게 됐다.

5일 SBS ‘인기가요’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역 지침의 변화에 따라 사전 녹화 및 생방송 중 함성을 금지하게 되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인기가요’를 비롯해 각 방송사의 음악 방송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사전 녹화 당시 관객 입장을 금지해왔다. 하지만 올해 들어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지난 5월 중순 다시 대면 방청을 재개했다.

하지만 약 tjr 달 만에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며 방송사 측에서는 녹화 중 함성 금지를 결정했다.

제작진은 “오랜 고민 끝에 현장의 아티스트와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함성이 금지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함성 대신 뜨거운 박수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모두의 즐거운 관람 그리고 안전을 위하여 공지사항 숙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41,000
    • +0.65%
    • 이더리움
    • 3,40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46%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26,3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9%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