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2분기 매출 330억원…전년比 20.4%↑ 증가

입력 2022-08-01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액이 3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0.4%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억 원, 당기순손익은 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주력 사업인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안정적 매출과 EMR 부가 서비스의 확대 및 유통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더해진 것이 이번 외형 확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유비케어데 따르면 병·의원과 약국 대상의 EMR(전자의무기록) 부문의 매출액은 16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 가까이 늘었다. 유통 부문 매출도 140억 원으로 29% 이상 증가했다. 유통 부문의 초음파 의료기기, 병·의원 전용 의료쇼핑몰 ‘미소몰닷컴’과 약국용 자동조제기 ‘유팜오토팩’의 판매실적이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감소했다. 회사측은 매출 연동 대리점 수수료 비용 증가와 더불어 신제품 및 신규사업 확보를 위한 신규 인력 채용 등 성장을 위한 투자 비용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유비케어는 기존 캐시카우 라인업을 기반으로 현재의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EMR, 유통, 제약 및 데이터, 일반인까지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환자·의료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20,000
    • +0.22%
    • 이더리움
    • 3,39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78,600
    • +2.82%
    • 리플
    • 1,857
    • -0.05%
    • 솔라나
    • 145,800
    • +0.07%
    • 에이다
    • 322
    • +0%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2.07%
    • 체인링크
    • 17,610
    • +0.34%
    • 샌드박스
    • 80.03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