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081% 마감

입력 2022-08-01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081%로, 전 거래일 대비 0.072%포인트 올랐다.

1년물과 2년물은 각각 연 2.924%, 3.093%로 전 거래일 대비 0.022%포인트, 0.041%포인트 상승 마감했다.

5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63%포인트 오른 연 3.130%로 장을 마쳤다.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연 3.184%, 3.183%로 전 거래일 대비 0.057%포인트, 0.078%포인트 상승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104%포인트, 0.103%포인트 올라 연 3.152%, 3.107%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금통위는 25bp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전망이나 한국 채권시장의 이목도 점차 정책 실패로 인한 경기 둔화로 이동할 것”이라며 “7월 금리 급락에 숨 고르기가 있겠지만 금리 하향 안정화 시도는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9,000
    • +1.54%
    • 이더리움
    • 3,12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38%
    • 리플
    • 2,086
    • +1.61%
    • 솔라나
    • 130,400
    • +1.8%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0.84%
    • 체인링크
    • 13,690
    • +3.4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