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라뱃길서 80대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신원 확인 못해"

입력 2022-07-31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인천 계양구 굴포천 수로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4분쯤 계양구 굴포천 수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을 통해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80대)의 시신을 인양했다. 발견 당시 그는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소지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조사 결과 A씨는 계양구 일대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8,000
    • +2.81%
    • 이더리움
    • 3,65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2,700
    • +1.53%
    • 리플
    • 2,017
    • +3.81%
    • 솔라나
    • 155,700
    • +1.9%
    • 에이다
    • 325
    • +2.85%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82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90
    • +9.45%
    • 체인링크
    • 17,270
    • +0.35%
    • 샌드박스
    • 55.26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