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부 총질 문자' 권성동에게 "고생했다"

입력 2022-07-28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8일 오전 울산시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안전항해 기원식을 마친 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8일 오전 울산시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안전항해 기원식을 마친 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게 문자 유출과 관련 “며칠 고생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윤 대통령은 울산에서 열린 정조대왕함 진수식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권 대행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대통령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라고 표현한 메시지 내용이 권 대행의 핸드폰을 통해 유출된 바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이 권 대행에게 위로 차원의 얘기를 했다는 게 알려지면서 윤 대통령이 권 대행에 힘을 실어준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7,000
    • -0.18%
    • 이더리움
    • 3,44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75%
    • 리플
    • 2,088
    • -1.6%
    • 솔라나
    • 126,800
    • -1.25%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6%
    • 체인링크
    • 13,860
    • -1.5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