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화재 사고로 인한 손실 크지 않을 듯”

입력 2022-07-28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28일 ‘2022년 2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지난 5월 알킬레이션(Alkylation) 2기(No.2) 공정 화재 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면서 “사고로 인한 공정 가동 중단은 사고 공장에 국한돼 있고 사고 직후 일시적으로 중단된 다른 공정은 모두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알킬레이션 2기 공정은 유관기관의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져 있으며 회사는 관계 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면서 “정확한 사고원인의 파악, 피해공정의 복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조속히 완료하고 작업 중지 해제 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피해 규모를 산출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사고로 인한 재무적 손실이 크지 않을 것으로 추산한다”면서 “면책 금액 250만 달러를 초과하는 물적 손실과 휴지 손실은 대부분 보험으로 보상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3,000
    • +0.49%
    • 이더리움
    • 2,826,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316,600
    • +2.99%
    • 리플
    • 1,614
    • +0.25%
    • 솔라나
    • 111,300
    • +1.64%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70
    • +3.82%
    • 샌드박스
    • 66.71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