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골프를 프리미엄하게”…골프존, G멤버십 연정기권 출시

입력 2022-07-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골프존)
(사진제공=골프존)

골프존은 G멤버십 연정기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G멤버십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를 프리미엄하게 즐실 수 있는 유료 멤버십 구독 서비스다. G멤버십에 가입하면 스크린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지인들과 소통하면서 즐길 수 있다. 특히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는 알뜰하고 간편하게 스크린골프를 즐기고 스페셜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골프존은 G멤버십 연정기권에 가입한 회원 전원에게 베스킨라빈스 더블레귤러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골프존통합앱 플러스샵 메뉴의 받은 선물함에서 지급할 예정이다. 또 코스 공략팁을 제안하는 ‘전용 코스매니저’, 무제한 플러스 아이템, GDR 할인 쿠폰, AI 코치를 통한 드라이버 샷 분석, 고화질 나스모(나의 스윙 모션) 저장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버디패밀리 등 귀여운 플러스 아이템을 적용해 골퍼 개인의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스크린 화면을 꾸밀 수 있으며 닉네임 무제한 변경 서비스도 지원한다.

백두환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은 “스크린골프를 즐기시는 고객들에게 골프존만의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G멤버십 연정기권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에 대한 즐거움과 유익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5,000
    • +0.43%
    • 이더리움
    • 3,45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07%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1.07%
    • 체인링크
    • 13,930
    • +0.07%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