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96.4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34p, +0.17%)

입력 2022-07-2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34포인트(+0.17%) 상승한 796.49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8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64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6억 원을, 외국인은 32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0.7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0.49%) 오락·문화(+0.4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1.67%) 전기·가스·수도(-1.05%)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0.30%) 건설(+0.26%) 운송(+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0.12%) 기타서비스(-0.11%) IT S/W & SVC(-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에코프로가 3.38% 오른 9만1800원을 기록 중이고, 엘앤에프(+2.41%), 에코프로비엠(+1.48%)이 상승 중인 반면 위메이드(-1.42%), CJ ENM(-0.97%), 솔브레인(-0.84%)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테라젠이텍스(+14.95%), 인콘(+14.54%), 핸디소프트(+14.0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종메디칼(-5.62%), 골드앤에스(-4.91%), SK5호스팩(-4.4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623개, 하락 종목은 630개이며 나머지 23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09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54원(+0.52%), 중국 위안화는 193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51%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0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000
    • +2.8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1,980
    • -0.33%
    • 샌드박스
    • 87.5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