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만성두드러기’ 질환 정보 한 곳에…웹사이트 개설

입력 2022-07-22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성두드러기’ 자가 진단·질환정보 등 환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

▲한국노바티스는 최근 올바른 만성두드러기 질환 정보 제공을 위해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최근 올바른 만성두드러기 질환 정보 제공을 위해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1일 만성두드러기 관리 및 치료 정보를 담은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웹사이트를 개설한 공식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웹사이트는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노바티스가 만성두드러기 환자의 고민, 오해, 증상을 잠재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만성두드러기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가 6주 이상 지속되는 질환이다. 식품, 약물 등 특정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두드러기와 달리 원인이 불명확하다. 따라서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웹사이트는 만성두드러기 환자들의 신속하고 완전한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성두드러기 질환 소개 △질환 자가진단 △질환으로 인한 일상 변화 △치료법 △관리 상식 △두드러기 완전 정복 OX퀴즈 △자료실로 구성했다.

환자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질환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웹사이트 내 콘텐츠들을 인포그래픽 등 시각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환자의 고통에 진심 어린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 전달을 위해 환자 입장에서 다양한 증상과 일상 속 어려움을 풀어냈다.

‘질환 자가진단’ 페이지에서는 두드러기 활성도 평가(UAS, Urticaria Activity Score)를 제공해 환자들이 직접 자신의 질환 경과를 간단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일상에서 두드러기 증상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두드러기 다이어리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했다.

환자들이 만성두드러기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두드러기 완전 정복 OX퀴즈’ 페이지에서는 웹사이트 내에서 학습한 질환 정보를 보다 흥미롭게 복습할 수 있다. 온라인상에 부정확한 질환 정보가 혼재된 점을 고려해 자료실을 통해 전문 치료 및 검증된 관리법을 담은 영상 콘텐츠도 제공한다.

한국노바티스는 환자들에게 다양한 질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질환 관련 영상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 호흡기사업부 총책임자 최종현 전무는 “만성두드러기 치료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치료 정보를 찾기 어려워 민간요법이나 화장품 등 입증되지 않은 방법을 시도해 질환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만성두드러기 잠재우기’ 웹사이트에서 보다 많은 환자들이 정확한 질환 정보를 얻어 완전한 증상 조절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16,000
    • +0.37%
    • 이더리움
    • 2,71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23%
    • 리플
    • 1,517
    • -0.98%
    • 솔라나
    • 105,800
    • +0.38%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1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