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한양대와 ‘지능정보융합공학과’ 개설 및 운영 MOU

입력 2022-07-2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0일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사진 왼쪽)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지난 20일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사진 왼쪽)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과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방위산업현장 전문기술 인력 양성 및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IG넥스원은 지난 2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에서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약학과(지능정보융합공학과) 개설ㆍ운영과 재직원 교육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한양대학교는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지능정보융합공학과)개설 △산학장학제도 운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인적교류 및 교육지원 △LIG넥스원 재직자 교육 등의 협력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인력 및 시설뿐만 아니라 실험실습 기자재 등을 공동으로 연계해 활용하고 방산현장의 기술 개발에 필요한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세부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는 “미래산업의 핵심이 될 소프트웨어(SW) 공학 분야의 경쟁우위 달성을 위해 전문 인력은 필수”라며 “소프트웨어(SW) 전문기술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산학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활동을 통해 ‘소프트파워’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1,000
    • +0.23%
    • 이더리움
    • 3,16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
    • 리플
    • 2,035
    • -0.25%
    • 솔라나
    • 127,500
    • +1.1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6%
    • 체인링크
    • 14,210
    • -0.07%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