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상승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매도에 2400선 탈환 실패

입력 2022-07-20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2410선까지 올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2340선을 내준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88포인트(0.67%) 오른 2386.85를 기록했다.

개인이 657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0억 원, 588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03%), 화학(1.98%), 증권(1.97%) 등이 올랐다. 음식료업(-1.21%), 운수장비(-0.34%), 통신업(-0.33%)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LG화학(3.65%), 삼성SDI(2.57%), SK하이닉스(2.00%) 등이 상승했다. 삼성전자(-0.66%), 기아(-0.61%), 현대모비스(-0.23%) 등은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39포인트(1.07%) 상승한 790.72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7억 원, 7억 원을 팔아치운 가운데 기관이 289억 원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5.34%), HLB(3.95%), CJ ENM(3.02%), 엘엔애프(2.86%) 등이 강세였다. 알테오젠(-1.20%), 에코프로비엠(-0.63%)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8,000
    • +6.39%
    • 이더리움
    • 3,33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403,900
    • +31.48%
    • 리플
    • 1,906
    • +9.29%
    • 솔라나
    • 126,000
    • +5.26%
    • 에이다
    • 304
    • +10.9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7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2.8%
    • 체인링크
    • 16,000
    • +9.22%
    • 샌드박스
    • 65.48
    • +1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