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유안타 LONG-RUN 절세 통합 이벤트 실시”

입력 2022-07-0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안타증권)
(출처=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유안타증권 절세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유안타 LONG-RUN 절세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유안타 LONG-RUN 절세 상품’은 절세 자산 가입 고객의 성공적인 장기투자를 응원하는 유안타증권만의 절세 통합 BI(Brand Identity)다.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인형 퇴직연금(IRP), 그리고 연금저축과 유안타 체크카드로 구성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서 유안타 LONG-RUN 절세 상품을 최초로 가입·발급하고 납입·이용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만 원의 현금 쿠폰을 지급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 후 10만 원 이상 입금 시 5000 원, 개인형 IRP 가입 후 10만 원 이상 납입 시 1만 원, 연금저축 개설 후 100만 원 이상 순입금 또는 자동이체 30만 원 이상(자동이체 조건 월 10만 원 이상, 1년 이상 설정) 납입 시 1만 원, 그리고 유안타 체크카드 발급 후 10만 원 이상 이용 시 5000 원의 현금 쿠폰을 제공한다.

절세 상품별 가입 및 거래금액 조건 달성에 따라 최대 5만 원의 현금 쿠폰을 지급하는 레벨업(Level Up) 이벤트도 실시한다. 레벨1부터 레벨4까지 달성한 개수에 따라 각각 5000 원, 1만 원, 1만5000원, 2만 원의 현금 쿠폰을 제공하며, 각 절세 상품 별 레벨업 세부 조건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연금저축을 유안타증권으로 2000만 원 이상 이전한 고객 중 6명을 추첨해 200만 원 상당의 삼성 TV(1명), 100만 원 상당의 5성급 호텔 숙박권(2명), 5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3명)을 증정한다. 특히 보험사의 연금보험을 이전할 경우에는 금액을 2배로 인정받을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세제혜택을 어렵게 느끼는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품별 절세 혜택 요약 비교와 개인별 연말정산 예상 세액 공제금액, 비과세 한도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세제혜택 통합 안내 및 진단‘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고객 맞춤형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해 고객이 놓치고 있는 절세 혜택은 없는지 체크하고 가입이 필요한 상품은 무엇인지 등 맞춤형 절세 팁을 알려주고 있다.

전진호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점점 낮아지는 기대수익률 때문에 절세는 자산가들은 물론 초보 투자자들에게도 중요한 재테크 수단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유안타 LONG-RUN 절세 상품을 통해 수익률 제고 기대는 물론 이벤트 혜택까지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5,000
    • +6.63%
    • 이더리움
    • 3,323,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407,700
    • +32.11%
    • 리플
    • 1,891
    • +3.22%
    • 솔라나
    • 126,000
    • +4.83%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12.73%
    • 체인링크
    • 15,980
    • +7.68%
    • 샌드박스
    • 64.81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