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달러화, 안전자산 선호 심리 높아지며 상승”

입력 2022-06-30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06-30 08:38)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달러화가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면서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부진으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재확산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는 전 분기 연율 기준으로 -1.6%를 기록했고 잠정치(-1.5%)를 하회했다”며 “2분기 GDP도 마이너스를 보일 수 있다는 일부 전망 등이 경기 침체에 우려를 높이면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했다”고 했다.

이어 “달러는 강세로 전환됐다”며 “파운드화는 영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 등이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01.32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강세와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등의 혼재된 요인으로 약보합권 내 등락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8,000
    • -0.67%
    • 이더리움
    • 3,25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75%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3%
    • 체인링크
    • 14,55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