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獨 검찰 압수수색 현대차·기아 ‘약세’ 출발

입력 2022-06-2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현대차와 기아가 29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3.76% 하락한 1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는 4.40% 하락한 7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현대기아차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현지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성명에서 현대기아차가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를 부착한 디젤차량 21만 대 이상이 도로를 운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검찰측은 해당 엔진소프트웨어는 보르크바르너 그룹 산하 보쉬와 델피 등 부품회사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검찰은 유럽연합 유로저스트와 함께 독일과 룩셈부르크내 현대기아차 소유 건물 현지사무소 8곳을 수색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8,000
    • +0.39%
    • 이더리움
    • 3,668,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28,600
    • -0.79%
    • 리플
    • 2,050
    • +0.64%
    • 솔라나
    • 163,000
    • -0.97%
    • 에이다
    • 370
    • +10.78%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30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84%
    • 체인링크
    • 19,140
    • -0.21%
    • 샌드박스
    • 98.16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