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영화 배우 아들, 외제차 운전대 잡았다가 접촉 사고

입력 2022-06-28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위터)
(트위터)

미국 영화배우 벤 애플렉의 10살 아들이 고급 승용차 람보르기니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미한 접촉 사고를 냈다.

27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새뮤얼 가너 애플렉은 아빠 벤 애플렉과 함께 베벌리힐스의 고급 차 대리점을 방문했다가 이런 실수를 저질렀다.

새뮤얼은 매장을 둘러보다가 벤의 허락을 받고 노란색 람보르기니 운전대를 잡았다.

하지만, 갑자기 람보르기니 시동이 걸리면서 새뮤얼은 얼떨결에 차를 후진시켰고, 람보르기니는 뒤에 주차된 BMW 차량과 살짝 부딪혔다.

새뮤얼은 접촉 사고가 나자 람보르기니에서 내렸고, 벤은 놀란 아들을 안아주며 달랬다.

자동차 대리점 직원은 부딪힌 두 차량에 손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연예매체 피플에 "벤이 아들을 운전석에 앉힌 것을 무척 후회했다. 그는 그 일로 화가 난 것 같았다"고 말했다.

벤이 아들 새뮤얼과 함께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한 자리에는 지난 4월 벤과 약혼한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도 동행했다.

새뮤얼은 벤이 전 부인 제니퍼 가너와 사이에서 얻은 세 자녀 중 한 명이다. 벤과 가너는 2015년 결별 이후 공동 육아를 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7,000
    • -0.62%
    • 이더리움
    • 3,69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446,600
    • +24.51%
    • 리플
    • 2,127
    • +5.19%
    • 솔라나
    • 158,600
    • -0.38%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90
    • +2.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18.17%
    • 체인링크
    • 17,440
    • -0.68%
    • 샌드박스
    • 55.75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