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정태우, 승무원 아내-꽃미남 아들 공개…“방탄소년단 진 닮아”

입력 2022-06-25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정태우-장인희 부부가 ‘살림남2’에 떴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결혼 14년 차 정태우-장인희 부부가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이날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정태우의 아내이자 17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장인희는 현재도 현역 승무원으로 활약 중이다.

이어 두 사람의 아들 14살 정하준과 8살 정하린이 소개됐다. 아이들은 선남선녀인 부모를 닮아 꽃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김지혜는 큰아들 정하준을 보며 “방탄소년단의 진을 닮을 것 같다”라고 놀라워했다.

부부는 시종일관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태우는 아내에게 애정이 담긴 스킨십으로 여전한 사랑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인희는 “평소에도 저만 졸졸 따라다닌다. 집 밖으로 좀 나갔으면 좋겠다. 부담스럽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장인희는 “저희 남편이 어릴 때부터 활동해서 은행 업무나 형광등 가는 것도 할 줄 몰라서 웬만한 건 제가 다 해주려고 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태우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6살 무렵인 1988년 영화 ‘똘똘이 소강시’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6,000
    • -0.2%
    • 이더리움
    • 3,10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3.93%
    • 리플
    • 1,960
    • -1.56%
    • 솔라나
    • 120,700
    • -0.6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0.46%
    • 체인링크
    • 13,010
    • -0.8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