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523%에 마감

입력 2022-06-24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출처=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85%포인트 내린 연 3.523%에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0.091%포인트 내려 연 3.635%를 기록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0.130%포인트, 0.077%포인트 하락한 연 3.666%, 연 3.477%에 거래를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582%로 0.066%포인트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044%포인트, 0.049%포인트 하락해 연 3.473%, 연 3.445%에 마감했다.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시장의 안정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물가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한국은행의 긴축 우려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장 금리의 변동성이 지속되면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압력은 유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23%
    • 이더리움
    • 2,69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7%
    • 리플
    • 1,449
    • -1.29%
    • 솔라나
    • 104,000
    • +1.07%
    • 에이다
    • 283
    • +0%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3.47%
    • 체인링크
    • 11,530
    • -0.86%
    • 샌드박스
    • 58.16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