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특사단 파견...단장은 권성동

입력 2022-06-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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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30일 취임
尹대통령 명의 친서 직접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열리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신임대통령 취임식에 경축특사단을 파견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은 17대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에 권성동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경축특사단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임 대통령 취임에 대한 각별한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한국과 필리핀의 전통적인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필리핀의 새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 뜻을 전할 예정"이라며 "우리 특사단은 윤 대통령 명의 친서를 필리핀 신임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르코스 당선인은 30일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에 이어 제17대 필리핀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필리핀 대통령 임기는 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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