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 창사 이후 첫 중간배당 추진

입력 2022-06-21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프에이CI
▲에스에프에이CI

에스에프에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추진한다.

21일 에스에프에이에 따르면 회사는 이사회에서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간배당 결정은 2월 15일 진행된 온라인 실적발표회에서 김영민 대표이사가 주주 환원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중간배당 도입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언급한 데 따른 것"이라며 "구체적인 배당 규모와 지급 시기는 추후 이사회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스에프에이 관계자는 "회사는 2001년부터 2021년까지 한해도 빠짐없이 결산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30% 내외의 배당 성향을 지속하는 등 주주친화적인 배당 정책을 시행해왔다"고 했다.

이어 "이번 중간배당 도입은 단순히 주주친화 정책을 강화하는 목적뿐만 아니라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표명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998년 설립된 에스에프에이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과 반도체 패키징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 부문에서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산업, 2차전지 산업 분야 등에서 스마트화된 제반 공정 장비와 생산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 패키징 사업 부문에서는 반도체 후공정 부문에서 칩의 전기적 연결, 물리적 기능과 형상을 완성하는 외주 가공 용역을 공급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0,000
    • +1.66%
    • 이더리움
    • 3,207,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
    • 리플
    • 2,122
    • +2.22%
    • 솔라나
    • 135,200
    • +4.24%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54%
    • 체인링크
    • 13,970
    • +3.48%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