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새벽배송 서비스 성장세…"상품 다각화 통했다"

입력 2022-06-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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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새벽배송 서비스 (G마켓)
▲G마켓 새벽배송 서비스 (G마켓)

G마켓·옥션이 지난 2월 도입한 새벽배송 서비스 사용량이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분석 결과 전월 동기 대비 4~5월 거래액이 각각 68%, 81% 늘었고 4월 주문 건수, 구매자 수는 각각 58%, 51%, 5월은 각각 47%, 5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새벽 배송 성장 배경으로 품목 다각화를 꼽았다.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모바일 및 소형가전 등으로 상품 구색을 확대하면서 전체 거래액 성장을 이끌었다. 실제 새벽 배송 인기 카테고리에 ‘모바일/태블릿’이 순위권에 올랐다. 가공식품, 커피/음료, 생필품, 건강식품이 1~4위를 기록한 데 이어 모바일/태블릿이 5위를 차지했다.

G마켓 스마일배송사업팀 조건희 팀장은 “새벽 배송이 론칭 3개월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식품과 비식품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필두로 고객들의 소비심리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라며 “새벽 배송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확인한 만큼, 향후 관련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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