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그룹, 2022년 상반기 경력·신입사원 채용

입력 2022-06-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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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동그룹)
(사진제공=대동그룹)

대동그룹이 총 31개 직무에서 신입·경력 사원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동은 17개 직무에서 모집하며 △HRM △글로벌 사업전략 △신사업추진 △자금 △회계 △IR △마케팅 △중대재해관리 △구매 △내부회계관리 △생산관리 △생산기술 △생산 △품질관리 △PI(SAP CO 모듈) △CAE(개발검증) △전장설계 등이다. 직무에 따라 서울사무소, 대구공장, 창녕개발본부에서 근무한다.

대동모빌리티는 서울사무소, 안성 본사, 대구 신공장 등에서 근무할 14개 직무 분야의 인재를 채용한다. △모빌리티 전장설계 △인사 △영업 △마케팅 △기계설계(체인) △안전관리 △전기안전관리 △소방관리 △서비스 △외자구매 △구매 △생산기술 △제품품질 △부품품질 등이다.

입사지원은 오는 19일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3~24일에 발표한다. 이후 인적성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 절차로 채용이 진행된다.

이종순 대동 기획조정실장은 “고용 창출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미래농업 신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상반기에 금번 채용을 포함해 세차례의 수시 채용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00여명의 인재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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