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초아남아파트 재건축 수주...‘서초 써밋 엘리제’로 재탄생

입력 2022-06-12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초 써밋 엘리제 투시도 (자료제공=대우건설)
▲서초 써밋 엘리제 투시도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서초아남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약 984억 원이다.

대우건설이 소규모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을 적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우건설은 사업지가 서초동에 있는 것을 고려해 단지명을 ‘서초 써밋 엘리제(Elysee)’로 제안했다. 서초 써밋 엘리제는 프랑스 왕실의 엘리제 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되며, 단지 외관에 고급석재를 사용해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과거에 강남 소규모 고급빌라 시장을 주도했었다”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입지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30,000
    • +0.44%
    • 이더리움
    • 3,42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2%
    • 리플
    • 2,123
    • +0.28%
    • 솔라나
    • 127,400
    • +0.39%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98%
    • 체인링크
    • 13,970
    • +2.1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