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예산집행 위해…공수처, 예산집행심의회 설치

입력 2022-06-11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운영 예산은 심사하는 예산집행심의회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수처에 따르면 9일부터 '공수처 예산집행심의회 운영규정'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예산집행심의회는 공수처 예산집행 사전ㆍ사후 심사제도 강화와 효율적인 예산집행 운용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국가재정법은 각 부처가 예산집행심의회를 설치·운영토록 하고 있다.

공수처 심의회는 위원장인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운영지원담당관, 사건관리담당관, 수사과장, 외부 전문가 2명 등 7명으로 꾸려진다. 심의 내용은 예산 운영, 사업변경, 부족 재원 확보 등에 관한 사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63,000
    • -0.26%
    • 이더리움
    • 3,42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8
    • -0.81%
    • 솔라나
    • 130,700
    • +1.7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40
    • +1.5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