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전주, 웨스팅하우스 사장단 방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6-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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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자력발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이 우리나라를 찾았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우리기술은 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9.80% 오른 252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광명전기(8.61%), 비에이치아이(5.42%), 한신기계(4.11%), 우진(3.15%), 보성파워텍(3.23%) 등도 오름세다.

전날 매일경제는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이 이날 방한해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한전KPS 등 전력 공기업, 원전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차례로 비공개 회담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한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미 원전동맹'의 후속 절차다.

원전 관련주 상승세는 한미 원전동맹이 가시화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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