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부산 센텀시티 기대감 확대-우리투자證

입력 2009-03-12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우리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부산 센텀시티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기대감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애널리스트는 "부산 센텀시티점의 영업 상황이 우려보다 양호한 출발을 보임에 따라 안정적인 이익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며 "개장 첫 주(프리오픈 2일 포함) 총매출은 219억원(일평균 24억원)으로 당초 동사 목표치를 105%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아직까지 개점행사 효과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이를 감안하더라도 올해 중 총매출 목표 4000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업 동향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나 우려감보다는 오히려 기대감을 가질 만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올해 신세계의 영업이익과 주당순이익(EPS)이 각각 9238억원과 3만1203원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마트의 네트워크 확대, PB 및 PNB 강화, 합병 효과와 비용 절감 등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3,000
    • +3.08%
    • 이더리움
    • 3,376,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23%
    • 리플
    • 2,219
    • +6.53%
    • 솔라나
    • 138,200
    • +6.97%
    • 에이다
    • 422
    • +8.7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08%
    • 체인링크
    • 14,410
    • +6.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