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2년 만에 현장 녹화 재개…송해는 불참 “건강엔 이상 없어”

입력 2022-06-05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해 (뉴시스)
▲송해 (뉴시스)

방송인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현장 녹화에 불참했다.

5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전날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 뉴타운 특설무대에서 현장 녹화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 후 2년 만이다.

오랜만에 진행된 현장 녹화였으나 MC 송해는 불참했다. 대신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아나운서가 대신 MC 자리를 맡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송해 측은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이가 있다 보니 지방까지 장시간 이동이 부담스러워 현장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해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96세다. 지난 5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전국노래자랑’ 하차설이 불거졌으나, 제작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송해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됐으며 지난 1월에도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송해가 34년간 진행해온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3월부터 스튜디오 녹화로 스패셜 방송을 진행해오다가 이달부터 현장 녹화를 재개해 시청자와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14,000
    • +0.92%
    • 이더리움
    • 2,62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4%
    • 리플
    • 1,708
    • -0.76%
    • 솔라나
    • 109,800
    • -1.3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62%
    • 체인링크
    • 11,940
    • +0.08%
    • 샌드박스
    • 83.65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