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영 302호

입력 2022-06-0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도봉구 쌍문동 639-1 한영 3층 3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쌍문동 639-1 한영 3층 3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쌍문동 639-1 한영 3층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1월 준공된 아파트로 6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3㎡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주택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이용이 가능한 창동역과 4호선 쌍문역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인근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쌍문 근린공원 등의 대규모 휴식시설도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은 편이다.

해동로 및 도봉로 등의 주요도로를 통해 동부간선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창경초를 비롯해 백운중, 한신초, 정의여중‧고교, 창원초, 창동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5억3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8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021-10711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5,000
    • -0.54%
    • 이더리움
    • 3,40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66%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