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11일 KTㆍKTF 합병 청문회 개최

입력 2009-03-1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통해 KTㆍKTF 합병에 대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방통위는 KTㆍKTF 합병심사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사업자들의 최종 입장을 확인한다는 차원에서 전체회의의 공식 안건으로 이들 사업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청문 절차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사자인 KT와 함께 SK텔레콤, LG텔레콤 및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문회는 사업자별로 10분간 입장과 주장을 개진한 다음 10여 분간 방통위원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합병심사에 대한 절차를 투명화한다는 차원에서 청문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4,000
    • -2.81%
    • 이더리움
    • 3,032,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5%
    • 리플
    • 2,057
    • -2.33%
    • 솔라나
    • 129,000
    • -4.09%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4.62%
    • 체인링크
    • 13,410
    • -2.6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