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마동석, 손석구 액션에 극찬…시리즈 8편 가나 “기획 이미 끝”

입력 2022-05-22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동석. (출처=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
▲마동석. (출처=MBC '출발 비디오 여행' 캡처)

영화 ‘범죄도시2’ 마동석이 함께 호흡을 맞춘 손석구를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의 ‘리드무비’에서는 최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2’의 주연 배우 마동석이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마동석은 “장첸(윤계상 분)과 강해상(손석구 분)은 결도 다르고 전혀 다른 빌런이다. 손석구 배우가 그 캐릭터를 새롭게 소화하기 위해 노력 많이 했다”라며 “아우라를 뿜어내는 빌런을 연기 해야 했기에 그런 부분을 촬영하며 고민도 많이 하고 저랑 상의도 많이 했다. 리얼하게 나온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석구 배우가 이렇게 큰 액션을 하는 게 처음이었다. 긴 액션신이 있었는데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 맨손이 아니라 흉악한 칼을 들고 싸우는 장면이었다”라며 “실제 칼이 아니라도 촬영하기 쉽지 않다. 저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손석구가 배워서 그 정도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칭찬했다.

특히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7~8편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1편 기획하기 전부터 스토리를 7~8편을 기획해놨다. 최근 범죄 사건까지 찾아놨다.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그것까지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범죄도시’ 개봉 후 5년 만에 돌아온 ‘범죄도시2’는 2008년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로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역대급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범죄도시2’는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6,000
    • -0.04%
    • 이더리움
    • 4,36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11%
    • 리플
    • 2,822
    • -0.18%
    • 솔라나
    • 188,000
    • +0.11%
    • 에이다
    • 530
    • +0%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10
    • -0.08%
    • 체인링크
    • 17,980
    • -0.55%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