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 던밀스-뱃사공 불법촬영 논란 등판…“반격 카드 많다”

입력 2022-05-17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하늘, 뱃사공 인스타그램)
▲(출처=이하늘, 뱃사공 인스타그램)

DJ DOC 이하늘이 래퍼 뱃사공의 불법 촬영 논란을 언급했다.

이하늘은 16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이날 이하늘은 뱃사공의 불법 촬영 논란을 두고 잘못한 게 맞다면서도 “1년 전 이미 뱃사공의 사과로 끝난 사건을 왜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4, 5번 진심으로 사과했고, 뱃사공도 자기가 다 안고 갈 테니 주변 사람들만 다치게 하지 말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던밀스도 그 자리에 같이 있었고, 양측 합의가 끝났는데 지금 던밀스의 태도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던밀스 측에) 반격할 카드가 많지만 꺼내지 않을 것”이라며 “10년 동안 고생하다 이제야 음악으로 먹고사는 애인데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이하늘은 뱃사공이 소속된 레이블 슈퍼잼 레코드의 대표다.

앞서 던밀스의 아내 A 씨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유명 래퍼가 SNS로 만난 여성을 몰래 촬영해 단체 채팅방 등에 유포했다고 폭로했다. A 씨는 “친한 동생도 이 래퍼한테 당했다. 증거도 있으며, 그 동생은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해당 래퍼를 뱃사공으로 추측했고, 뱃사공은 논란 3일 만에 SNS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이후 A 씨는 “용기 내서 말씀드리려고 한다. 제 지인이라고 했던 피해자는 사실 저”라며 해당 사건의 피해자가 자신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45,000
    • +1.19%
    • 이더리움
    • 3,417,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54%
    • 리플
    • 2,109
    • +0.81%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5%
    • 체인링크
    • 13,750
    • +0.8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