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연 25.02% 수익 추구 ELS 4종 공모

입력 2009-03-0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오는 10일부터 최고 연 25.0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ELS 4종은 각각 KOSPI200, HSCEI, 한국전력, 삼성전자, 현대차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600억원 규모다.

'KOSPI200-HSCEI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으로 안정추구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4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 또는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평가지수가 각 최초기준지수 이상일 경우 연 7.02% 수익을 제공한다.

'삼성전자-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 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80%(12개월, 16개월), 75%(20개월,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5.02%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25.02%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밖에 'KOSPI200 원금부분보장 콜 스프레드형 ELS'(3년 만기, 원금 97% 보장, 최대 3년 27.9%)와 'KOSPI200-한국전력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대 연 16.02%) 등도 공모한다.

이번 ELS 4종은 12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22,000
    • +4.07%
    • 이더리움
    • 3,54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93%
    • 리플
    • 2,147
    • +1.08%
    • 솔라나
    • 130,200
    • +2.28%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4,00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