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캠코, 자산 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5-13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원덕(오른쪽) 우리은행장과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원덕(오른쪽) 우리은행장과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와 자산 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자산 매입 후 임대는 캠코가 일시적으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산을 매입해 기업에 재임대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매각대금으로 유동성을 확보해 신속하게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자산 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을 지원한 기업을 대상으로 신속한 금융지원 및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해 경영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원덕 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적으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고 고용 유지·확대 및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41,000
    • +0.01%
    • 이더리움
    • 2,71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3%
    • 리플
    • 1,484
    • -2.05%
    • 솔라나
    • 104,000
    • -1.23%
    • 에이다
    • 294
    • +8.4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30
    • +2.42%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8.64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