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대표적 장르로 자리매김…후속작 기대 높아"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2-05-13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신한금융투자)
(자료출처=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크래프톤에 대해 후속작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 주가 30만 원을 유지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13일 강석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PUBG가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대표적인 장르의 하나로서 자리매김한 것은 크래프톤만의 경쟁력”이라고 했다.

강 연구원은 “세계관 형성을 통한 유저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장르 다각화까지 나선다면 실적뿐만 아니라 후속작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까지 조성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최고 매출액을 경신한 후 2~3분기는 소폭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날 전망”이라며 “업데이트와 마케팅으로 PUBG 전반적으로 높은 유저 리텐션이 나타날 수 있지만, 1분기 높은 과금 강도로 유저들의 피로도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또 “비용이 정상화 되면 1분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2022년 출시 예정인 신작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호러 서바이벌 (PC/콘솔)과 언노운월즈의 턴제 전략 게임 프로젝트M”이라고 했다.

그는 “얼리 억세스 모두 4분기로 전망하고 있어 3분기까지 신작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32,000
    • +1.21%
    • 이더리움
    • 2,62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3%
    • 리플
    • 1,733
    • +0.17%
    • 솔라나
    • 111,100
    • +3.73%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65%
    • 체인링크
    • 12,020
    • +0.17%
    • 샌드박스
    • 89.38
    • +7.18%
* 24시간 변동률 기준